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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타이완 석유화학산업은 중국과 미국의 경기호황 및 고유가로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중국은 타이완 최대의 수출시장으로, 수송거리가 가까운 것이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Styrene계 제품의 70%를 중국이 수입했고, 폴리머는 중국수출 의존도가 30%에 달하고 있다. 타이완은 석유화학 원료 대부분의 자급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CPL (Caprolactam)과 자일렌(Xylene)은 수요의 5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총 생산능력은 272만톤으로 90%를 자급하고 있다. 타이완 석유화학산업은 국영 CPC(Chinese Petroleum)와 FPG(Formosa Plastics Group)가 주도하고 있다. FPG는 Mailiao 소재 No.1 에틸렌 70만톤 크래커와 No.2 90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으며, 대규모 투자를 통해 2003년 세계 석유화학기업 7위에 올랐다. CPC는 타이완 남부에 No.3 23만톤, No.4 38만5000톤, No.5 50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다. CPC는 2004년 말 석유정제에서 다운스트림에 이르는 수직계열화 프로젝트의 정부 허가를 취득했는데, Mailiao 바로 남쪽 Taixi에 2012년 완공 예정으로 에틸렌 12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타이완의 기초유분 수급현황 | 타이완의 폴리머 수급현황 | 타이완의 PVC 생산능력 | 타이완의 PVC 수급동향 | 타이완의 합성고무 수급현황 | 타이완의 EG 수급동향 | 타이완의 합섬원료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5/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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