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 중국 수입급감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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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만7371톤으로 66% 줄어 … 한국산 수입비중 28% 2005년 5월 중국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수입량이 3만7371톤으로 전월대비 65.6% 감소했으나 한국산 비중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중국은 2004년 하반기부터 PVC(Polyvinyl Chloride) 증설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실질적인 생산이 미진하고 VCM 수입이 원활하지 못해 PVC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일본은 지진여파로 EDC(Ethylene Dichloride) 재고는 많지만 VCM 생산은 저조해 중국 수출보다 내수공급에 치중함으로써 5월 수출량은 전월대비 64.3% 감소한 2만6910톤을 기록했고, 타이완도 채산성 악화와 수요 감소를 이유로 가동률을 낮춘 상태이다. 반면, 한국은 1만456톤을 수출해 전월대비 38.5% 감소했으나 점유율은 28%를 차지해 전월대비 12.3%p 상승했으며 수출량도 다시 증가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중국의 VCM 수입량(2005) | <화학저널 200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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