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신입사원 25명 중 60%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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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의 2005년 상반기 신입사원 가운데 무려 60%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 대기업의 여성 평균 채용비율(21.7%)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삼양그룹에 따르면, 7월1일 상반기 공채를 완료한 결과 총 25명의 신입사원 가운데 15명이 여성이었고 남성은 10명(40%)에 불과했다. 2003년과 2004년 전체 평균 여성 입사비율이 각각 13.3%와 16.7%에 불과했던 사실을 감안하면 여성비율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다. 삼양사 관계자는 “김윤 회장이 우수 여성인력 채용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으며, 2005년에는 남성 못지않게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여성 지원자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예년과 달리 인문ㆍ어문 등 다양한 분야 졸업생이 폭넓게 선발된 사실도 여성 입사비율을 높이는데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김윤 회장은 토론면접에 직접 참여해 지원자들의 의사전달 능력과 설득력을 평가했다. <화학저널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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