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4달러 근접 55달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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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 53.83달러로 0.45달러 상승 … WTIㆍBrent는 1달러 이상 급등 7월12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Dennis 내습에 따른 석유 생산감소 및 새로운 허리케인 Emily의 도래 가능성에 따른 시장불안감으로 급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은 전일대비 배럴당 1.70달러 상승한 60.62달러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38달러 상승한 58.82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0.45달러 상승한 53.83달러를 형성했다. Dubai유는 7월13일 거래에서 55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2005년 들어 5번째 폭풍인 Emily가 허리케인급 위력으로 현재 74mph(119kph)의 속도로 카리브해 쪽으로 서진하고 있는 것으로 미국 허리케인센터(U.S. National Hurricane)가 발표하면서 시장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더욱이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표한 월별 석유시장 보고서에서 2005년 석유 수요가 중국의 석유 소비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평균 2.5% 증가하고, 2006년에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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