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병 제조용 생분해성 PGA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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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eha, 내구성 6개월 이상 지속에 성공 … 2007년경 상업화 추진 일본 Kureha Chemical(吳翊化學)이 생분해성 기능을 보유한 신규 차단성 수지인 PGA(Polyglycol Acid)를 개발했다.음료병에 사용해 지금까지의 목표였던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내구성(Self-Life)을 실현하는데 성공함으로써 Kureha는 앞으로 세계적인 탄산음료 메이커와 공동으로 실용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PGA를 사용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적층필름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고차단성(High- Barrier)을 나타내는데, 실용화에 있어 최대 과제였던 내구성 목표를 획득함으로써 탄산음료와 맥주병 용기의 PET화 비율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에상되고 있다. PGA는 Kureha가 양산기술을 확립한 신형 Polyester Resin으로 생분해성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공성과 투명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상당히 높은 가스차단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Kureha는 PET필름 사이에 중간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 개발에 착수하고 2년 전부터 錦공장에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해 응용개발을 진행해왔다. 당시에는 PET병으로 제조했을 때 상품수명이라고 할 수 있는 내구성이 문제였는데, 탄산음료로 가게에 진열할 때 6개원 정도는 열화하지 기능이 있어야 음료 메이커의 생산 평준화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Kureha는 파일럿 설비에서 Resin 중합기술의 개량과 가수분해성의 억제기술 개선으로 최저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내구성을 실현하는 Resin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Kureha는 글로벌 브랜드의 청량음료 메이커와 공동으로 실용성 시험을 실시하고 있는데, 수명 이외에 재활용성, 기계특성 테스트를 통해 음료용 실용화를 추진함으로써 1-2년 내 최종적으로 실용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Kureha는 PGA병을 투입할 수 있는 청량음료병의 세계 시장규모가 3000억병으로 중간 차단층에 PGA를 투입하면 수요가 5000억-7000억엔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Kureha는 PGA를 사용한 PET병이 지금까지 난관이었던 소용량 및 고온지대용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ureha는 2005년에는 코스트까지 포함한 양산기술을 확립하고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거쳐 2007년에는 100억엔 수준으로 사업화해 상업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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