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폴리이미드필름 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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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 FCCL 핵심소재로 사용 … 2010년부터 매출 2000억원으로 확대 코오롱은 국내 최초로 연성 동박적층필름(FCCL)의 핵심 원재료인 폴리이미드필름(상표명 Leomid) 공장을 완공해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고 7월19일 발표했다.코오롱은 2006년 폴리이미드(Polyimide) 필름 부문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2010년까지 매출을 2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초내열성(400℃)과 초내한성(-269℃) 외에 강한 내약품성 및 절연성을 지니고 있는 폴리이미드 필름은 산업용 기기, 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고기능성 첨단소재이다. 코오롱은 2005년 세계에서 4번째, 국내에서 최초로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폴리이미드 필름 상용화에 성공했는데, 폴리이미드 사업이 첨단소재 메이커로 변신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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