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ABS 15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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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까지 총 7600만달러 투자 … 구본무 회장은 저장성 당서기 면담 구본무 LG 회장은 7월2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방한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저장성(浙江省) 당서기를 만나 상호 관계증진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LG에 따르면, 면담 자리에는 저장성 측에서 바인차오루(巴音朝魯) 닝보(寧波)시 당서기, 진데슈이(金德水) 저장성 부성장 등 10여명이, LG 측에서는 강유식 LG 부회장, 노기호 LG화학 사장, 차석용 LG생활건강 사장 등이 참석했다. 구본무 회장은 “저장성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LG의 투자 및 사업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LG가 저장성 내의 우수인재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또 “앞으로 LG는 저장성 우수대학과의 산학협동, 시민초청행사, 한중문화 교류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함으로써 중국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LG는 저장성에 LG화학(닝보), LG전자(항저우), LG생활건강 (항저우) 등 3개의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억2800만달러를 투자해 ABS, 광디스크 및 플래시메모리, 프리미엄 화장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LG화학은 닝보의 LG-Yongxing 법인에 2006년 하반기까지 총 7600만달러를 투자해 ABS 15만톤을 증설키로 하고 7월19일 투자 서명식을 가졌다. <화학저널 2005/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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