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6달러대에서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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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0일 WTIㆍBrent 0.7달러 수준 하락 … Dubai유는 0.75달러 상승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작은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7월20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51.69달러로 전날에 비해 0.75달러 올랐다. 반면,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6.71달러로 0.28달러 내렸으며,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도 56.60달러로 0.88달러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배럴당 56.72달러로 0.74달러 내렸고,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56.65달러로 0.71달러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미국의 원유 재고가 허리케인 에밀리로 인한 향후 원유 수입차질을 상쇄시킬 수 있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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