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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호조 2007년까지 계속될 것인가? 2004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석유화학산업이 사상 최대의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004년에는 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신증설 확대 속도를 앞지르며 수급이 타이트해져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플랜트 가동률이 치솟았으며 2-3차 유도제품 가격상승률이 원료가격 상승세보다 두드러져 수익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중국이 아시아 및 중동지역의 공급물량을 흡수하며 수요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2004년 EG(Ethylene Glycol) 수입량은 전년대비 35%,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는 26%, PP(Polypropylene)는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중국 정부의 경기과열 억제 방침에 따라 하반기 들어 화학제품 수요증가율이 주춤했으나 세계 다른 지역에 비해 여전히 높은 경제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석유화학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과 중동지역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앞으로 2년 안에 가동에 돌입해도 아시아 지역에서 대부분을 흡수해 석유화학산업의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4월부터의 중국수요 둔화로 폭락을 거듭해 미궁으로 빠진 느낌이 들고 있다. 특히, 중국과 중동의 신증설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중국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고, 가전제품용 원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 전환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5/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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