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절상 “석유화학 수출 불리”
|
산자부, 전체적으로 수출확대 효과 … 전자ㆍ섬유는 제3국 수출 유리 중국 위안화의 절상은 한국의 수출과 수입을 모두 확대시킬 것이나 수출확대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산업자원부가 전망했다.산자부가 발표한 <위안화 평가절상동향 및 영향 분석>에 따르면, 위안화 절상이 중국경제의 경착륙 등 예상치 못한 파급효과를 낳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한국의 수출과 수입을 모두 확대하고 수출확대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분석된다. 업종별 수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위안화 절상이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 일반기계, 전자 등의 중국 수출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반면 전자, 섬유, 컴퓨터의 제3국 수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자부는 위안화 절상이 한국의 수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변동보험 공급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3조원 늘어난 12조원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중국 가격경쟁력 제고효과가 충분히 발효될 수 있도록 중국, 동남아, 브라질, 인디아 신흥시장에 대한 시장 개척단 파견을 강화키로 했다. <화학저널 2005/07/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DPE, 위안화 강세에도 “주춤” | 2024-11-11 | ||
| [석유화학] LDPE, 위안화 약세에도 올랐다! | 2024-10-07 | ||
| [석유화학] LDPE, 위안화 강세에 올랐다! | 2024-09-30 | ||
| [석유화학] LDPE, 위안화 강세에도 “보합” | 2024-09-02 | ||
| [폴리머] LLDPE, 위안화 약세에 관망세로… | 2023-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