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ijin, PC 생산능력 42만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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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엔 투자해 중국 5만톤 증설 … 2006년 10만톤 생산체제 구축 Teijin Chemicals이 중국의 PC(Polycarbonate) 생산능력을 증설해 2006년 10만톤 생산체제로 끌어올릴 방침이다.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광학용도 병산 가능한 설비로 2005년 5월 착공해 2006년 9월에 완공한 후 12월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인데 투자총액은 120억엔이다. Teijin Chemicals은 독일 Bayer과 합작해 PC제품의 상호공급을 결정하는 등 핵심으로 삼고 있는 PC 사업의 기반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No.1 5만톤 플랜트 건설중으로 2005년 4월 가동에 들어가며, No.2 5만톤 플랜트가 완공되면 2006년 일본 및 싱가폴의 기존설비와 합쳐 총 42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아시아 최대의 PC 생산기업으로 공격적인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Teijin Chemicals은 일본과 싱가폴에서 PC 32만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 아시아의 수요확대에 대응하는 가운데 DVD 등 강점을 지닌 광학용에서 세계 1위의 점유율을 유지·강화하고 전기전자부품이나 자동차부품 등 일반용도가 확대되고 있는 중국에서 현지공급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중국 투자를 결정했다. No.2 플랜트는 5만톤으로 인가를 취득했고 浙江省 개발구역에는 No.1 5만톤 플랜트 건설을 마무리하고 있다. 중국의 PC 시장은 전자기기나 자동차 생산이 이전됨에 따라 2008년까지 안정적인 성장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No.1 플랜트는 전자·전자기기용을 메인으로 한 일반용 전용라인으로 2004년 말 일부 배관을 남기고 건설을 완료해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4월1일 상업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7월 초 풀가동해 2005년 중국에서 9만톤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No.2 5만톤은 수요증가를 겨낭해 최종결정을 내렸다. 5월 착공해 2006년 9월 완공하고 12월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자동차용과 함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광학용도 병산할 계획이다. Teijin Chemicals은 Mitsui Chemicals로부터 주원료인 Bisphenol-A를 공급받음으로써 원료 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해 2007년 판매량을 2배 증가한 18만톤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Teijin Chemicals은 이제까지 훈증제와 난연제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나 독일 Bayer MaterialScience와 함께 PC 제품의 상호공급에 합의하는 등 핵심 중 핵심부문인 PC 사업에 집중화하는 전략을 가속화해 왔다. <화학저널 200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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