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유, 무서운 「아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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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유가 96년 상반기 25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정유제품 생산 및 내수판매에서 현저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첨예한 주유소쟁탈전의 본보기였던 미륭상사건을 해결한 유공을 비롯 LG칼텍스정유 등 선발 정유사들의 부진은 96년 상반기에도 계속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 상반기(1~5월)정유제품 생산실적은 2억7430만Bbl로 전년동기 2억5925만Bbl에 비해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정유는 2956만2000Bbl로 전년동기 1403만8000Bbl 대비 110.6% 급신장, 5대정유사 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95년 상반기 5.4%에 그쳤던 점유율도 2배 늘어난 10.8%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정유5사의 생산·판매실적(1996.1~5) | <화학저널 1996/9/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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