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PCS가 아시아 가격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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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가격 떨어져도 무역상 비싸게 호가 … 구매기업 반발 상당 에틸렌 가격은 7월29일 CFR FE Asia 기준 톤당 20달러 하락한데 이어 CFR SE Asia 기준 톤당 60달러 떨어졌다.아시아의 에틸렌 시장은 구입기업과 판매기업간 가격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 거래가 활발하지 못했다. 특히, 7월 하순부터 동남아 시장은 약세로 돌아섰는데 8월 인도분 가격이 CFR SE Asia 기준 톤당 830-850달러 선에서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의 구매기업은 한국의 무역상이 제시한 CFR SE Asia 기준 톤당 840-900달러의 8월 인도분 가격에 불만을 나타냈으나 한국의 무역상은 더 이상 가격인하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또 일본의 무역상도 8월 하순과 9월 초순 인도분 가격을 CFR SE Asia 기준 톤당 950달러를 제시했다. 일본과 한국의 무역상들은 동남아의 구매기업들이 요구하는 가격 수준으로 낮추기 어려운 입장인데 싱가폴의 PCS(Petrochemical Corporation of Singapore)가 현물을 다량 구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PCS는 에틸렌 2만7400톤과 프로필렌 1만2980톤을 생산하는 Pulau 소재 No.1 나프타 크래커를 8월 하순부터 3주간 정기보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에틸렌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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