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초강세 55달러 턱걸이
|
8월2일 54.98달러로 0.28달러 상승 … BrentㆍWTI는 61달러 돌파 국제유가의 초강세 속에 두바이(Dubai)유 가격도 소폭 올라 심리적 마지노선인 배럴당 55달러에 바짝 다가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4.98달러로 전날보다 0.28달러 상승했다. 이에 따라 두바이유 가격은 다시 배럴당 55달러에 근접했으며 국제유가 오름세를 하루 늦게 반영하는 것을 감안할 때 8월3일 거래에서 55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두바이유는 4월4일 50달러대에 처음 진입한 뒤 7월8일 배럴당 55.4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55달러를 넘어선 바 있는데, 이후 55달러 이하를 유지해 7월 평균가격이 52.84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와 북해산 Brent유 현물 및 선물도 대부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0.57달러로 전날보다 0.54달러 내렸으나, WTI 현물은 배럴당 61.92달러로 0.43달러 올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32달러 상승한 61.89달러로 거래를 마감해 장중 최고기록인 배럴당 62.30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배럴당 60.62달러로 0.18달러 상승해 역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Joliet 정제시설은 주말쯤 가동을 재개할 예정이며, Norco 정제시설은 다음주 이후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0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부타디엔, 2개월간 약세 뒤 초강세 “반전” | 2025-12-24 | ||
| [퍼스널케어] 글리세린, 초강세 현상 장기화 우려 | 2025-11-04 | ||
| [석유화학] 나프타, 중동발 유가 급등에 초강세 | 2025-06-18 | ||
| [석유화학] 부타디엔, 100달러 폭등에 초강세! | 2025-01-2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가성소다①, 중국 경기 침체에도 초강세 인도네시아가 신소비국 부상 | 2025-0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