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탄소섬유 세계시장 장악
|
일본ㆍ미국ㆍ유럽 투자로 사업확대 … CF 사업의 고부가가치 지향 Toray가 단기간에 탄소섬유(CF) 복합재료 매출을 100억엔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미국 Boeing과 신형 여객기 <7E7>용 장기공급계약에 체결한 데 이어 일본, 유럽, 미국 3극의 최적입지 투자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세계 최고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방침이다. Toray는 4월 시작된 중기경영과제 NT-Ⅱ에서 <첨단재료>, <세계 제일의 사업>, <해외사업> 확대를 추진중이며 핵심사업 중 하나가 탄소섬유 복합재료이다. 미국에서는 생산설비를 증설하면서 원사부터 일관된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하부공정의 성형용 중간체 Prepreg도 증설하고 있어 모두 2006년 첫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프랑스 플랜트도 증설에 들어가 2004년 10월 가동할 예정이다. 증설에 따라 2006년 초에는 세계 탄소섬유 생산능력 1만900톤, Prepreg 1756만평방미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장래의 수요를 예측하면서 일본에서 증설하는 등 차기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Boeing과의 18년에 걸친 공급계약은 이제까지의 판매실적과 세계 3극에 거점을 둔 안정공급체제가 높은 평가를 받아 가능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의 Prepreg 거점에서 공급하지만 만일 문제가 발생하면 일본에서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수주금액은 약 3300억엔이지만 현재 재료 인정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동체 등 복합재료를 합치면 1000억엔 이상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6년 취항 예정인 프랑스의 에어버스 <A380>은 1차 구조재에 탄소섬유 강화수지(CFRP)가 대량 채용될 예정이며, 7E7에서는 주 날개나 동체 등 구조재의 대부분에서 사용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20년간 약 3000기의 시장을 확보할 전망이다. 항공기와에 더불어 자동차용 압축천연가스(CNG) 탱크나 풍력발전용 블레이드 등 일반 산업용, 자동차용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Toray는 PAN(Polyacrylonitrile)계 탄소섬유 수요가 증가해 제2의 시장 확대기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고 연평균 7-8%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탄소섬유 수요 전망 | <화학저널 2005/08/0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도레이첨단소재, 항공·우주용 탄소섬유 선도 | 2025-10-21 | ||
| [EP/컴파운딩] HS효성, 중국 탄소섬유 공세 강화 | 2025-09-17 | ||
| [EP/컴파운딩] HS효성, 북미 탄소섬유 시장 공략 | 2025-09-10 | ||
| [EP/컴파운딩] HS효성, 친환경 탄소섬유 생산 | 2025-09-0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탄소섬유, 복합소재 시장 성장 “가속화” | 2025-1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