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친환경 자동차 대두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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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장재ㆍ엔진ㆍ연료계통 채용 확대 … Nylon에 PCㆍPPS 확산 자동차 재료의 수지화 움직임이 경량화에 따른 연비 절약과 배기가스 저감이라는 환경부하 저감의 흐름으로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내외장재를 비롯해 엔진이나 연료계통의 기능부품에 채용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기존의 금속 대체라는 단순한 도식이 아니라 최근에는 일체성형에 따라 복잡한 형상을 가능케 하는 모듈화로 생산성 향상 및 컴파운드, 협력화를 통해 기존 합성수지 기능을 웃도는 특성을 부여하고 있다. 또 자동차 제작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 대응의 진전도 수지화 움직임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Nylon 6은 자동차 내외장재 뿐만 아니라 고내열성이나 표면 평활성을 무기로 알루미늄 대체로서 Intake Manifold(엔진흡기 분배관)에 채용이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는 에어클리너 등과의 모듈화가 진전돼 채용부위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Nylon 66은 엔진후드 등 라디에이터 탱크 주변이나 캐스터 주변이 많았지만 흡기계의 실린더 헤더커버의 주류 부품재료에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PC(Polycarbonate)는 헤드램프 렌즈, 이너렌즈, 도어핸들 등의 기존 용도와 함께 백도어나 리어글래스 등 유리 대체재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창과 몸체를 일체 성형한 PC 백도어 모듈은 일본계 자동차기업들이 채용하기 시작했다. 스틸로 된 몸체에 유리창을 끼워 넣는 기존부품에 비해 20% 이상 경량화할 수 있으며 공정단축 등의 장점도 있기 때문이다. 또 외장재와 창의 일체형 모듈 개발도 추진돼 빠르면 2005년 수요가 창출될 전망이다. PPS(Polyphenylene Sulfide)도 내열성이나 낮은 가스투과성 같은 특성을 살려 Wire Harness 등 전기계통의 피복재나 흡기계 모듈부품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 압축천연가스(CNG) 탱크나 휘발유 탱크의 소재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부품에서도 채용확대가 기대된다. <화학저널 2005/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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