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울산공장서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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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8월18일 최신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장에서 처음으로 이사회를 열고 생산시설 증설 등 화학사업 장기전략을 논의했다. SKC 관계자는 “장기전략 구상과 경영현안을 협의하기 위해서는 사외이사들이 화학공정의 전문성과 현장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필요해 공장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C는 울산, 천안, 수원 등 3곳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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