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MMA 7만6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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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까지 1980억원 투자 여수 3공장 건설 … 총 생산능력 18만톤 LG MMA는 LCD용 디스플레이 및 고급 건축용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MMA(Methyl Methacrylate)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여수공장에 2008년까지 총 1980억원을 투자해 7만6000톤의 제3공장을 건설한다고 8월22일 발표했다.현재 MMA 생산능력이 10만톤인 LG MMA는 제3공장 건설이 완료되는 2008년에는 18만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1위 지위를 굳히게 된다. LG MMA는 제3공장 건설로 그동안 수입가격 상승과 공급물량 확보의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어온 국내 관련업계에 원활한 공급이 가능해져 연간 12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 MMA 관계자는 “MMA의 국내수요는 2005년 18만7000톤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LCD용 첨단 디스플레이 소재 및 고급 건축용 소재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제3공장 건설로 국내 MMA 시장의 공급부족 현상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 MMA는 LCD도광판 및 인조대리석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PMMA(Polymethyl Methacrylate)의 4만톤 증설을 최근 완료했다. <화학저널 2005/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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