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화학기업 수익성 “형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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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ROE 10대에 금양ㆍ새한미디어 뿐 … 고유가ㆍ환율 영향 국내 상장기업들은 상반기에 고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상장사협의회가 집계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자기자본이익률(ROE) 현황>에 따르면, 상장기업들의 상반기 ROE가 13.99%로 2004년 상반기에 비해 5.53%p 낮아졌다. ROE는 자본금 대비 순이익 비율로 주주의 투자자원을 이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창출했는지 측정하는 수익성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제조업의 평균 ROE는 상반기 14.57%로 8.42%p 급락해 비제조업의 ROE 12.90%(0.31%p 하락)보다 큰 폭으로 악화됐다. 상장기업들의 ROE는 국고채수익률 4.25%의 3.3배로 높아 주주 지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지만, 2004년 상반기의 국고채수익률 대비 ROE 5.3배에 비해서는 줄었다. ROE가 국고채수익률보다 더 높은 상장기업은 모두 70.24%로 2004년 상반기에 비해 7.93%p 하락했다. 한솔텔레컴의 ROE가 195.5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아인스(구 휴넥스) 120.60%, 삼양식품 107.72%, 금양 99.83%, 셀런(구 세양산업) 59.23%, INI스틸 54.18%, 대한해운 49.94%, 현대상선 48.24%, 흥아해운 46.44%, 새한미디어 45.13% 순이다. <화학저널 200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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