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꿈틀 56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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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 56.56달러로 0.86달러 상승 … Brent 오르고 WTI는 하락 국제유가가 미국 멕시코만의 열대성 폭풍 형성 등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2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 가격은 에콰도르의 석유 수출중단 소식 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배럴당 56.46달러로 전날보다 0.86달러 올랐다.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6.19달러로 1.69달러 올랐으며, 미국 서부 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격은 배럴당 64.92달러로 0.74달러 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10달러 상승한 배럴당 65.45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0.14달러 오른 배럴당 64.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Citgo와 ExxonMobil의 정제공장 가동중단으로 인한 약 53만b/d의 석유제품 생산차질도 국제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Citgo는 갑작스런 정제설비 고장으로 Corpus Christi 공장(16만000b/d)의 가동을 중단했고, ExxonMobil의 텍사스 Beaumont 정제공장(36만b/d)도 시설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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