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NG, Sharq와 파트너십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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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q 프로젝트 시공사 선정 … 사우디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 순항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우디 Sharq의 EG(Ethylene Glycol) 70만톤 플랜트 건설 사업자로 선정됐다.7월21일 독일 Linde와 70대30 컨소시엄으로 Tasnee Petrochemical이 주도하고 있는 사우디 Al Jubail 소재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공사 계약을 체결한 이후 8월 겹경사가 터진 것이다. Sharq의 에틸렌 130만톤 올레핀(Olefin) 컴플렉스 건설은 영국 Stone & Webster가, 생산능력을 2배 증설하는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80만톤, LLDPE(Linear Low-Density PE) 80만톤 플랜트는 독일 Linde가 담당하며 EG 플랜트는 Sabic과 독일 Sud-Chemie의 50대50 합작기업 Scientific Design의 공법을, PE 플랜트는 Dow Chemical의 Unipol 공법을 채용할 예정이다. 컴플렉스 완공은 2008년 1/4분기 예정이며 상업생산이 개시되면 Sabic의 EG 생산능력은 세계 1위로 부상하게 된다. 한편, Linde와 Mitsubishi Heavy Industries는 사우디 Al Jubail에 들어설 세계 최대규모의 공기분리(Air Separation) 플랜트 시공자로 선정됐다. 공기분리 플랜트는 Sabic과 Mitsubishi의 50대50 합작사업으로 연산 10만8000입방미터의 산소가 Ar-Razi 소재 170만톤 메탄올(Methanol) 플랜트로 공급될 예정이다. <김건우 기자> <화학저널 2005/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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