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카트리나로 6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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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Japan 톤당 603.75-611.75달러 형성 … 미국 정유시설 피해 막대 나프타(Naphtha) 가격은 9월1일 C&F Japan 톤당 603.75-611.75달러로 3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나프타 시장은 미국 석유생산의 30%, 천연가스 생산의 20%, 정유시설의 10%가 밀집한 멕시코만 일대를 초토화한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 쇼크로 톤당 600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미국 정제능력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멕시코만 인근 루이지애나 소재 7개 정유시설의 일산 144만9000배럴 정제능력이 마비돼 불가항력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가동 중단된 정유시설은 Marathon-Ashland(24만7000배럴), Petroleum LLC Gryville(24만5000배럴), Motiva Enterprise LLC(23만5000배럴/22만7000배럴), Valero Energy(18만5000배럴), Chalmette Refining LLC(19만배럴), Murphy Oil(12만배럴) 등으로 조사됐다. FOB Singapore 가격도 38달러 상승한 배럴당 597달러를 기록해 600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다.
표, 그래프: | Naphtha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9/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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