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세 “3일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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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63달러대에 WTI 66달러 형성 … Dubai유는 57.89달러로 상승 국제유가가 미국 동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 피해로 중단됐던 석유 생산과 정유시설 가동이 점진적으로 재개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6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배럴당 66.18달러로 전날보다 0.74달러 내렸으며,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63.87달러로 0.38달러 하락했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0.30달러 상승한 57.89달러를 형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1.61달러 하락한 배럴당 6 5.96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18달러 내린 64.67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Marathon Oil은 Garyville 소재 정유시설(24만5000b/d)이 9월5일 가동을 재개했다고 발표했고, Valero 역시 Norco 소재 St. Charles 정유시설(18만5000b/d)의 가동이 7-8일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Motiva도 Convent 소재 정유시설(23만5000b/d)이 가동을 재개했으며, Norco 소재 정유시설(22만7000b/d)은 7-8일 재개할 것으로 발표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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