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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타겟으로 코발트 대체조짐 국내 전자산업을 들어 「속빈강정」이라는 표현을 흔히 사용한다.삼성·LG를 비롯한 대기업들이 2차전지, Display, 가전 분야에서 세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소재는 일본산에 의존하고 있어 무역수지가 심각한 적자상태에 처해있는 것이 한국 전자산업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2차전지 역시 전체적인 그림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2차전지 원가의 약 21.3%를 차지하고 있는 양극활물질은 급속한 국산화 물결을 타고 있어 국산화율이 2004년 말 약 40-50%에 달하고 있다. 또 양극활물질의 대표격으로 사용되던 LiCoO2(Lithium Cobalt Oxide)가 가격 및 용량의 한계에 부딪혀 Ni이나 Mn으로 대체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다.특히, 변화의 중심에 화학기업들이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5-06년 기점으로 시장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국내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변화 | 리튬이온전지 수출입 동향 | 국내 2차전지 시장추이 | 세계 2차전지 시장 전망 | 리튬 2차전지에 사용되는 양극활물질의 종류 | <화학저널 2005/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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