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엔지니어상 AMOLED 개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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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김혜동 수석연구원 … 신금속재료 개발 우진 김정철 연구원도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매달 수여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로 대기업 부문에 삼성SDI 김혜동(41) 수석연구원, 중소기업 부문에 우진 김정철(8)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과기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기술을 개발한 삼성SDI의 김혜동 수석연구원과, 신금속 재료인 방진합금과 내산주철을 개발한 우진의 김정철 책임연구원을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뽑았다고 9월12일 발표했다. 김혜동 수석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2.5인치 회로 내장형 능동유기 발광다이오드(AMOLED)를 개발하고 세계 최고수준의 해상도 구현기술과 세계 최대크기의 대형화 기술 등 AMOLED 핵심기술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 우진의 김정철 책임연구원은 소음과 진동을 금속재료가 자체적으로 흡수하는 신소재인 방진합금(防振合金)과 질산이나 염산 등에 내식성이 매우 우수한 내산주철(耐酸鑄鐵)을 개발해 국산화함으로써 국내 부품소재 분야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이달의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에서 기술혁신을 통해 국가경쟁력 및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엔지니어를 발굴ㆍ포상하는 제도로 2002년 7월부터 시상해오고 있다.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엔지니어 각각 1명을 선정해 과기부 부총리상과 트로피, 포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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