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국 영향 상승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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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 3대 유종 모두 상승 기록 … Dubai유 54.84달러로 약상승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결정 이후 하락세를 보였던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감소로 상승세로 돌아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4일 거래된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0.22달러 상승한 배럴당 54.84달러를 형성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1.53달러로 0.53달러 올랐으며,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은 65.10달러로 2.04달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1.98달러 상승한 배럴당 65.09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는 1.76달러 오른 63.37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미국 허리케인 Katrina의 피해 이후 상승했던 국제유가가 IEA 비축유 방출을 계기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미국의 원유 재고감소 여파로 다시 올랐으며, 당분간 미국의 원유 및 석유제품 재고가 불안한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많아 국제유가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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