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필름 수요증가 “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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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수요 4000만톤 … 의료ㆍ전자ㆍ건설용 수요 탄탄대로 플래스틱 필름(Film)은 플래스틱의 가장 큰 수요처로 2004년 플래스틱 수요 1억6500만톤의 25%인 4000만톤을 형성했고 필름 제조용 플래스틱 4000만톤 가운데 PE(Polyethylene)와 PP(P{olypropylene)가 3400만톤 소비돼 85%의 가장 큰 비중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컨설팅기업 Chemical Market Resources에 따르면, 2004년 플래스틱 필름 시장은 개발도상국들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세계 GDP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유럽과 북미의 플래스틱 필름 소비는 세계 전체의 30%에 그쳤다. 플래스틱 필름은 단층필름과 Copolymer를 이용한 복층필름으로 구분되며 복층필름 생산량은 700만톤 가량으로 95%가 포장재로 이용되고 있고 특히, Bithmuth 계열 PP 복층필름의 강도와 보호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PE필름 제조에는 Blown Extrusion 프로세스가 최초로 채택됐으며 현재는 소기의 제작목적에 맞는 용도, 크기, 두께에 따라 Coextrusion, Casting, Extrusion Coating, Extrusion Laminating, Metallising 등의 프로세스가 채용되고 있다. 플래스틱 필름은 식품포장 및 의료, 전자, 자동차, 건설 부문에서 랩(Wrap), Form-fill-Seal, 혈액백, Flexible 회로기판, 침대 시트, 기저귀, 자동차 실내용품을 비롯해 판유리(Glazing), 방습제(Damp Proofing), Tarpaulin, Geomembrane 제조에도 활용되고 있다. 환경적인 우려가 대두하고 있으나 가방 및 쓰레기봉투 부문의 플래스틱 필름 수요도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E와 PP필름은 포장재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은 Magnetic, 광학(Optics), Telectronics 소재로, PVC(Polyvinyl Chloride) 필름은 소비재와 의료용품으로, PVB(Polyvinyl Butyral) 필름은 자동차 및 건물의 안전유리로 플래스틱 필름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5/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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