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등세 “하루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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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0일 WTI 선물가격 1달러 이상 하락 … Dubai유는 상승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증산을 결정한 가운데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확장한 Rita가 멕시코만 석유시설을 비켜갈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그러나 Dubai유는 9월19일 상승영향으로 배럴당 1.62달러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5.91달러로 1.42달러, 영국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62.79달러로 0.75달러 하락했다. 또 NYMEX에서 마지막 거래일을 맞은 10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전날 종가에 비해 1.16달러(1.7%) 떨어진 66.23달러로 거래를 끝냈고, 11월 인도분은 1.31달러(1.9%) 하락한 66.2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싱가폴 석유시장의 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7.21달러로 1.62달러 급등했다.
OPEC의 증산결정도 하락세에 일조했는데, OPEC은 9월20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석유장관회의에서 생산량 상한선은 현행대로 하루 2800만배럴을 유지하되 10월1일부터 3개월 동안 세계시장에 하루 200만배럴의 원유를 추가 공급키로 합의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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