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DOP 15만톤 가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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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부터의 2주간 정기보수 마무리 … DOP 가격 1100달러 형성 LG화학의 나주 소재 DOP 및 Oxo-Alcohol 플랜트가 가동을 재개했다.DOP(Dioctyl Phthalate) 15만톤 및 Oxo-Alcohol 플랜트는 9월1일부터 시작된 2주간의 정기보수를 마치고 9월15일 재가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Oxo-Alcohol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2-EH(2-Ethyl Hexanol) 8만톤, n-Butanol 8만톤이다. DOP 가격은 9월8일 CFR FE Asia 톤당 1100달러로 최고가를 기록한 후 9월15일 중국의 재고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폭 하락했으며 10월분 Cargo에 대해 공급기업들은 CFR China 톤당 1100-1150달러, 수요기업들은 CFR China 톤당 1080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톤당 1만700-1만800위안을 형성했다. <화학저널 2005/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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