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inopec과 5가지 협력과제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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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철 SK 사장은 9월21일 쿠웨이트 등 중동산 원유를 국내에 비축할 수 있는 대규모 저장시설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헌철 사장은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05 동북아 석유포럼>에서 “대규모 원유 저장시설의 필요성에 대해 사내에서 공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단독으로 원유 비축설비를 건설할지, 정부의 서산 원유 비축기지의 일부를 임대할지 여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국 Sinopec과 경영노하우 전수, 화학공정 촉매기술 공유, 선ㆍ현물시장에서의 원유 공동구매를 비롯해 아시아 프리미엄 해제, 인재교류 등 5가지 협력과제를 설정해 공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9/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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