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또다시 급락세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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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 WTIㆍBrent 2달러대 하락 … Dubai유도 56달러대로 9월23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Rita의 등급이 Category 3으로 약화됐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9월23일 전일대비 배럴당 2.31달러 하락한 64.19달러에, 영국 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는 2.16달러 하락한 62.44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미국 허리케인 Rita의 등급이 Category 4로 다소 약화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1.26달러 하락한 56.90달러를 형성했다.
그러나 NHC는 비록 허리케인 Rita의 세력이 약화됐으나 여전히 강한 허리케인으로 현지시간 토요일 새벽 루이지애나 서남연안을 지나 텍사스 동북부지역을 통과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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