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해외특허 획득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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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특허도 2건 뿐 … 차세대 성장동력 2004년 특허 173건 등록 정부가 국민소득 2만달러 창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울 통해 2004년 확보한 국내외 특허등록 건수가 모두 173건으로 집계됐다.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정부는 2004년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을 추진하면서 국내에서 총 1077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39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해외에서는 특허 출원 355건, 특허 등록 34건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 분야가 국내 23건, 해외 22건 등 45건을 기록해 가장 많은 특허를 확보했고, 디지털콘텐츠 분야가 국내 36건, 해외 3건 등 39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홈네트워크 분야는 국내 28건, 해외 4건이었고, 디지털TV 분야는 국내 17건, 해외 1건을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동차와 로봇, 반도체, 바이오 분야에서는 해외 특허등록 건수가 전무해 특허활동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동차 분야는 국내외에서 모두 1건의 특허도 등록하지 못했고, 로봇 분야는 국내에서 3건의 특허등록 실적을 보이는 데 그쳤다. 바이오 분야와 반도체 분야도 국내에서 각각 2건, 10건의 특허등록을 기록했을 뿐 해외에서는 1건의 특허도 등록하지 못했다. <화학저널 200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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