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신약 기술 선진국 60%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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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기술격차 여전 … 자동차ㆍ전자도 부실 정부가 국민적 먹거리 창출을 위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10대 산업의 기술수준이 여전히 미국, 일본 등 선진국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차세대 성장동력 10대 산업 중 미래형 자동차산업의 기술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연료전지 자동차가 30-50%에 불과했고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0-70%, 지능형 자동차는 66%에 그쳤다. 바이오 신약ㆍ장기산업과 차세대 전지산업도 선진국 기술수준에 비해 60%로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고, 지능형 홈 네트워크산업과 디지털콘텐츠ㆍ소프트웨어솔루션 산업은 80% 수준이었다. 차세대 반도체 산업은 60-90%, 차세대 이동통신 산업은 80-90% 수준으로 선진국과 기술격차가 다소 좁혀지고 있다. 반면, 디지털TVㆍ방송 산업은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이 90%에 도달했으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원천기술은 선진국의 60-80% 수준이지만 양산기술은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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