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파주 LCD 단지 “기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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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회장, CEO 30여명과 현장 방문 … 노기호 LG화학 사장 동행 구본무 회장과 LG 계열사 CEO 30여명은 9월27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의 LG필립스LCD의 7세대 LCD 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했다.LG는 구본무 회장 등이 파주 LCD공장을 대거 방문한 것은 세계 LCD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면서 세계 관련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LG 수뇌부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일등LG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구본무 회장은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공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해 파주 LCD 공장이 명실상부한 LG의 일등사업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LG필립스LCD 파주공장 건설현장 방문에는 이수호 LG상사 부회장, 구본준 LG필립스LCD 부회장, 정병철 LG CNS 사장, 노기호 LG화학 사장, 남용 LG텔레콤 사장, 여종기 LG화학 사장(CTO), 이희국 LG전자 사장(CTO) 등 30여명의 CEO들이 동행했다. 51만평의 파주 LCD 산업단지 건설현장에는 매일 1만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고 있으며 생산라인이 설치되는 공장동은 축구장 6개가 들어설 수 있는 1만3600평의 넓이에 20층짜리 일반건물과 비슷한 63m 높이이다. 파주 LCD공장이 2006년 상반기 본격 가동되면 유리기판 기준 월 9만장의 생산능력을 확보해 42인치 및 47인치 대형 TV용 LCD를 주력 생산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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