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놀수지, 자동차용 공급 급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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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tomo Bakelite, 고기능 플래스틱 2007년 매출 500억엔 목표 Sumitomo Bakelite가 페놀수지(Phenolic Resin)로 자동차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한다.페놀수지는 경량화가 테마인 자동차 시장에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나 철 등 금속 대체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Sumitomo Bakelite는 2005년 들어 설계나 금형, 재료의 선정까지 일관해 관리하는 개발팀을 증원하고 일본 자동차기업들을 대상으로 페놀수지 사용제안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브레이크ㆍ클러치용 마찰재 뿐만 아니라 펌프나 도르래 등 다른 부품으로의 대체 제안도 진행한다. Sumitomo Bakelite는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기능 플래스틱 부문에서 2007년 연결매출 500억엔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 유럽ㆍ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브레이크, 피스톤 등에 페놀수지가 채용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채용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미국에서도 소형 트럭 등과 비교해 승용차는 상대적으로 채용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Sumitomo Bakelite는 판매확대를 위해 우선 일본 자동차기업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노리고 있으며, 북미에서의 수지화 부품 효과도 일본 자동차를 통해 세계로 전파해나갈 방침이다. 전세계적인 채용 확대를 위해 2년 정도 국제표준 재료로 투입했는데, 기존제품을 개량해 내열성을 높인 것으로 세계 브레이크 부품에서 요구하는 사양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이 2005년 들어서는 금속사양에 맞춘 설계, 금형, 재료 선정을 일괄 담당하는 개발팀을 2명에서 5명으로 증원하고 자동차기업을 대상으로 한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유럽에서는 각종 펌프나 도르래 등에서 대체가 진행되고 있다. 경합재료인 PPS(Polyphenylene sulfide)나 PBT(Polybutyrene terephthalate) 등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가격이 비교적 높고, 신뢰성에 관한 데이터베이스가 완비돼 우위성을 강조하는데 큰 힘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명확한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철이나 PPS, 나일론, PBT 등과 비교한 석탄산 수지의 장점과 단점을 망라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활용을 시작하고 있다. 내열성이나 사이즈 안정성 특성을 어필해 수요확대로 연결시킬 방침이다. 자동차기업의 진출이 계속되고 있는 중국에서는 현재의 녹다운(Knock-Down) 방식에서 현지조달 요구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蘇州를 거점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Sumitomo Bakelite는 페놀수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자동차 관련재료를 주 수익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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