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화학 계열사 “수출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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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월 80억달러 이상으로 30% 증가 … SK그룹 전체는 119억달러 SK그룹은 2005년 1-9월 계열사들의 누적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39% 늘어난 11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10월3일 발표했다.SK그룹은 2005년 수출목표를 당초보다 20억달러 늘어난 160억달러로 늘려 잡았다. SK그룹은 수정한 수출 목표액이 2005년 국가 전체 수출예상액인 2850억달러의 5.6%에 해당해 2004년(5.1%)보다 수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그룹은 수출호조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제품 수출액 증가, 중동지역 해외플랜트 수주 특수에 주로 기인했다고 밝혔다. SK와 SK케미칼, SKC 등 에너지ㆍ화학 계열사들의 1-9월 수출액은 30% 늘어난 80억달러 이상으로 집계됐다. SK는 상장사협의회가 상장 주요 제조기업의 2005년 상반기 수출실적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에 이어 수출액 순위 5위를 기록했으며 수출증가액은 상장 제조기업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SK케미칼은 폴란드 공장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면서 유럽지역 수출이 크게 늘어났고, 중국과 일본지역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Polyester 분야의 수출도 호조를 보이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수출이 70% 이상을 차지했다. SK건설의 해외플랜트 수주액은 2005년 들어 이미 19억달러를 넘어섰으며, SK네트웍스의 종합상사부문이 정상화되면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재구축한 것도 수출신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화학저널 2005/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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