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Oil과 270만배럴 비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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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0월1일부터 1년간 서산비축기지에 … 임대 수익금 36억원 한국석유공사는 중국 석유회사인 China Oil과 270만배럴의 국제석유공동비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계약은 10월4일 체결했는데, China Oil은 10월1일부터 2006년 9월30일까지 1년을 기한으로 서산비축기지 시설 270만배럴분을 임대했다. 국제석유공동비축사업은 국내 석유비축시설을 외국 석유기업에 임대해주고 임대료를 받는 한편 석유우선구매권을 보유해 유가급등, 석유 수급차질 등 비상시 석유를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공동비축사업으로 얻는 임대 수익금은 연간 약 36억원이다. 정부는 2008년까지 2400만배럴의 석유를 국제공동 비축할 계획인데 China Oil과의 공동비축사업 물량을 합하면 현재의 국제공동비축물량은 약 2000만배럴에 달한다. 국제공동비축사업이 확대되면 간접적으로 국내 석유비축효과가 커지며 국제 석유기업들이 한국을 저장기지로 활용함으로써 한국은 동북아 석유물류기지로서의 역할이 확대된다. China Oil은 중국 국영 석유기업 Sinochem의 자회사로 석유 관련제품 수출입과 거래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원유 수입량은 2000만톤으로 중국 원유 수입량의 15%를 담당하고 있다. China Oil은 다롄을 포함한 중국 동북해안에 정제시설의 80%를 설립했고 다롄설비는 2005년 안에 20만배럴에서 40만배럴로 정제능력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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