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FCC 프로필렌 증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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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에탄 크래커 프로젝트 확대로 아시아 수급타이트 불가피 아시아 정유기업들이 FCC 프로필렌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사상 최대의 생산능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동남아와 사우디 등이 Ethane 크래커 신증설을 활발히 추진함에 따라 앞으로 아시아의 프로필렌(Propylene) 수급밸런스가 변할 것으로 예상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유동접촉분해(FCC) 장치를 이용한 프로필렌 생산 확대는 저장 및 물류설비 정비 등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이 장애요인이나, 2008년 이후 에틸렌(Ethylene)을 중심으로 한 중동의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프로필렌 생산을 확대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는 프로필렌 생산 확대를 주 목적으로 한 신증설 프로젝트가 홍수를 이루고 있는데, 프로필렌 시장은 최근 수급타이트에 따라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해 몇년 후에는 수급이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FCC 처리능력 변화 | <화학저널 200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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