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공급과잉에 110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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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55-875달러 형성 … 정기보수에도 속수무책 에틸렌(Ethylene) 가격은 10월7일 FOB Korea 톤당 855-875달러로 11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대한유화 및 여천NCC의 정기보수에도 불구하고 일본 공급기업들의 공급과잉과 중국 국경일 연휴 여파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대한유화의 울산 소재 에틸렌 41만톤 크래커는 9월26일 35일간의 정기보수에, 여천NCC의 에틸렌 35만톤 No.3 크래커는 10월5일 40일간의 정기보수에 들어간 상태이다. 일본은 에틸렌 재고율 상승으로 수출량이 증가했는데 10월 Tosoh의 Nanyo 소재 VCM(Vinyl Chloride Monomer) 26만톤 플랜트와 Kuraray의 Okayama 소재 VAM(Vinyl Acetate Monomer) 15만톤 플랜트 등이 정기보수를 실시해 다운스트림의 에틸렌 소비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10월7일 Formosa의 텍사스 Point Comfort 소재 Olefins2 18억파운드 플랜트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해 아시아 에틸렌 수급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유럽시장은 수요강세 속에서 일부 에틸렌 크래커의 트러블이 겹쳐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 <화학저널 200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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