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11월 CP 10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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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lobal 및 Shell 1020달러 고시 … 허리케인 쇼크 여파 톡톡 MEG(Mono-Ethylene Glycol) 11월 계약가격(CP)이 CFR Asia 톤당 1000달러를 돌파했다.10월6일 Shell이 톤당 1020달러, 10월7일 MEGlobal(Dow)이 톤당 1020달러를 고시했고 Sabic이 유사한 인상폭을 보일 경우 990달러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MEG 계약가격은 9월 MEGlobal/Shell 톤당 860달러, Sabic 톤당 830달러에서 10월 MEGlobal/Shell 920달러, Sabic 890달러로 60달러 급등했으며 11월 MEGlobal/Shell이 톤당 100달러 인상을 단행했다. CMAI에 따르면, 허리케인 Katrina로 MEGlobal의 LA, Taft 소재 EG 66만톤 플랜트와 Shell의 LA, Geismar 소재 EG 29만톤 플랜트가 불가항력을 선언해 북미 EG 생산능력의 25%에 달하는 생산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MEG CP 추이 | <화학저널 200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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