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미국 유전 탐사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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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북이베리아 탐사작업 완료 예정 … 광구 지분 70% 보유 SK는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루이지애나의 북이베리아 광구 탐사정 시추를 개시했다고 10월12일 발표했다.SK 2005년 안에 탐사작업을 완료하고 원유 부존 여부를 확인한 뒤 상업개발 가능성을 판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탐사작업 현장에 실무인력 외에 본사 및 휴스턴 지사의 기술인력을 파견해 현장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SK는 미국 현지법인인 SK E&P를 통해 2004년 10월 광구의 지분을 획득하면서 운영권을 확보했으며 개발 파트너로 미국 석유개발 전문기업인 진저오일(지분 12.5%)과 일본 리갈체인(지분 17.5%)이 참여하고 있다. 유정준 R&I부문 전무는 “광구 운영을 위해 2005년 860만달러의 예산을 책정해 놓았고 향후에도 유망광구가 있다면 운영권을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는 1983년부터 23개국 50여개 해외석유개발프로젝트에 참여해 현재 12개국 20개 광구에서 원유와 천연가스 탐사 및 개발에 나서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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