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바이오셀, 신경세포 분화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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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인 휴림바이오셀(공동대표 이원택 & 이항규)은 기존방법에 비해 효율적으로 도파민성 신경세포를 분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도파민은 사람의 기분, 쾌감, 몸의 움직임, 의욕, 학습과 기억 등을 조절하는 신경신호 전달물질로 도파민 결핍은 파킨슨씨병의 원인이 된다. 휴림바이오는 출산 후 버려지던 적출물 중 일부에서 줄기세포를 분리한 후 자체 개발한 특수 분화용 배지로 분화를 유도해 도파민성 신경세포 분화에 성공했다. 또 <특수 분화용 배지를 이용한 신경세포 분화방법>은 특허를 출원키로 했다. 유석준 부사장은 “분화해낸 신경세포는 본인 뿐만 아니라 조직적합성 항원(HLA)만 맞으면 다른 사람도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줄기세포은행에서 자신에게 맞는 세포를 찾아 세포치료제의 재료로 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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