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컨설팅, 차세대 수출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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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토양정화ㆍ재활용사업도 … 금리 3%로 인하하고 정책자금 지원 정부는 환경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2010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환경컨설팅, 토양정화, 재활용 등 3대 유망업종을 집중 육성하기로 결정했다.정부는 10월14일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경제정책 조정회의를 열고 3대 유망 환경서비스업에 대해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 및 조세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내용의 <환경서비스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2005년 7조9000억원인 국내 환경서비스 시장이 2010년까지 연평균 11.6% 성장할 것으로 보고 환경서비스업을 차세대 주력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우선 세계적 환경규제 강화 추세에 따라 국내 환경컨설팅 시장규모가 2003년 1100억원에서 2010년 5270억원 수준으로 급팽창할 것으로 보고 국내 환경컨설팅기업이 외국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환경컨설팅기업들이 연리 3.28%의 저금리로 환경개선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2006년 상반기에 환경기술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재활용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육성자금 금리를 현행 연리 3.75%에서 3.00%로 0.75%p 낮추는 한편 2007년까지 171억원을 들여 전주에 자원순환 특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 2006년부터 석유류 등으로 오염된 땅을 정상으로 복원시키는 토양정화사업을 창업 중소기업 세액감면 대상과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대상에도 포함시켜 조세를 지원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200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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