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중국 석유화학사업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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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 중국서 CEO 세미나 개최 … 이동통신 중국사업 방향도 논의 SK그룹 최고경영자(CEO) 20여명이 10월말 중국에 항저우(杭州)에 모여 중국사업의 구체적인 전략을 모색한다.SK그룹 고위 관계자는 “해마다 봄과 가을 2차례에 걸쳐 열리는 CEO 세미나를 2005년 가을에는 중국에서 열어 석유화학과 이동통신 등 중국사업을 재검토하고 중국기업 SK로 다시 태어나는 구체적인 전략을 토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가 중국에서 CEO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2001년 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2001년에는 상하이에서 열린 CEO 세미나에서 단순한 현지법인이 아닌 중국에 제2의 SK를 건설하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SK그룹의 최태원 회장,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신헌철 SK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등 SK 계열사 사장단은 24일부터 중국을 방문하는데, 일부는 SK와 SK네트웍스 등이 소유하고 있는 상하이를 비롯해 베이징(北京), 쑤저우(蘇州) 등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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