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허리케인 타고 5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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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7일 54.88달러로 0.92달러 급등 … BrentㆍWTI 1달러대 상승 10월17일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 윌마가 허리케인급으로 발달돼 미국 멕시코만의 에너지시설을 강타할 것이라는 소식 때문에 일제히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17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54.88달러로 전날보다 0.92달러 상승했다.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59.54달러로 1.04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배럴당 64.24달러로 1.48달러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가격은 1.73달러 상승한 64.36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은 1.09달러 상승한 60.5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미국은 열대성 폭풍 윌마가 10월18일(현지시간) 허리케인급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며, 멕시코 유카탄 반도 북단을 선회한 후 주말께 플로리다 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측했다. <화학저널 200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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