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코린 반덤핑 최종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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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산업부 무역위원회는 10월9일 제107차 무역위원회를 개최, 미국 및 중국산 염화코린의 덤핑수입으로 인해 국내산업에 실질적인 피해가 있다고 최종판정, 재정경제원장관에게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건의하기로 심의·의결했다. 무역위는 산업피해 최종판정에서 미국 및 중국산 염화코린 분말제품 생산기업들이 저가로 우리나라로 덤핑수출,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판정했다. 무역위 덤핑조사단에 의해 조사·확정된 수출자별 최종 덤핑률은 미국 Chinook 49.62%, 중국 요양석유화섬공사 33.83%, 그밖의 중국제품 34.46% 등이다. 염화코린 분말제품은 닭·돼지 등 가축사료에 첨가되는 동물의 필수 비타민으로 국내 시장규모가 95년기준 6000톤(53억원)이며 95년 덤핑수입품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30%에 달했다.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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