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합성수지 수입규제 곧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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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기계바이어, 길어야 3-4개월 예상 … 이란바이어 피해 “없다” 한국을 방문한 이란 바이어들은 10월26일 이란 당국의 한국상품 수입규제 움직임이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KOTRA에 따르면, <2005 한국기계전>과 연계해 한국 기계전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이란 바이어들은 “당국의 한국상품 수입규제가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고 본다며 대부분 “길어야 3-4개월 안에 규제가 풀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상담회에는 이란에서 자동차부품, 농업용 기자재, 측정장비, 테스트장비, 건축자재, 음식 가공기계 등에 관심을 가진 15사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의 70% 가량이 한국산 수입규제가 3-4개월이면 풀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대부분의 이란 바이어들은 “한국상품 수입규제가 시행된 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까지 한국의 실질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이란 바이어의 피해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란 바이어들은 한국상품의 품질이 뛰어나고 가격경쟁력이 있어 이란에 대한 한국상품 수출 전망이 밝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2006년 초에는 PP(Polypropylene)를 비롯한 합성수지의 이란 수입규제가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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