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MEG, 국내 3파전 본격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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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유화가 국내 최초로 PTMEG(Polytetra Methylene Ether Glycol)를 국산화함에 따라 관련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스판텍스 및 PU(합성피혁 등) 등에 사용되는 PTMEG는 그동안 국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전량을 수입에 의존해 왔는데 신화PTG가 국산화에 성공, 9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신화그룹은 92년 신화PTG(대표 이남주)를 설립하고 300억원을 투자해 울산에 1만톤공장을 건설, 96년 10월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들어간다. 신화PTG는 PTMEG 생산으로 연간 400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예상하고 있는데 97년에는 5000여톤을, 97년이후에는 8000여톤을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신화PTG는 원료인 THF를 전량 자체 조달함으로써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고 MA, 1,4-BDO, THF 등의 수직계열화를 갖춰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국내 PTMEG 플랜트 건설현황 |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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