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미국 계약가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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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CP 51-53센트 형성 … 허리케인으로 에틸렌과 동반상승 미국의 프로필렌(Propylene) 11월 계약가격(CP)이 파운드당 5센트 이상 인상될 조짐이다.미국 프로필렌 시장은 허리케인 Katrina 및 Rita에 의한 생산차질로 수급타이트가 진행돼 에틸렌(Ethylene)과 더불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프로필렌 Polymer 그레이드 계약가격은 10월 파운드당 51-53센트로 전월대비 10-12센트 상승했으며 11월 계약가격에 대해 한 메이커가 파운드당 5센트 인상을 단행해 기타 메이커들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Refinery 그레이드 계약가격은 10월 파운드당 48센트로 전월대비 10센트 상승했으며 11월 추가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9월 에틸렌 계약가격은 파운드당 45.5센트로 5센트 상승했고 10월 계약가격은 파운드당 56-59센트로 10센트 이상 급등했으며 Spot 가격 역시 9월 FD US Gulf 파운드당 59센트에서 10월 파운드당 69-70센트로 폭등했다. <화학저널 2005/10/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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