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Yangzi, 에틸렌 25%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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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60만톤 크래커 15만톤 확대계획 … EOㆍC4 유도제품도 강화 중국 Yangzi-BASF의 Nanjing 소재 컴플렉스의 생산능력이 확대된다.9월 BASF와 Sinopec 및 Yangzi Petrochemical은 합작기업 Yangzi-BASF의 에틸렌 60만톤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25% 확대하고 EO(Ethylene Oxide)/EG(Ethylene Glycol) 30만톤 플랜트를 증설하며 계면활성제 및 Solvent 등 EO 유도제품 플랜트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또 Oxo-Alcohol 25만톤을 비롯한 연료 첨가제, 전구체(Precusor) 등 C4 유도제품 체인과 아크릴산(Acrylic Acid) 16만톤, 아크릴에스테르(Acrylic Esters) 21만5000톤 플랜트의 생산능력 증설에도 합의했다. 신증설작업의 구체적인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2008-09년 계획된 정기보수 기간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Yangzi-BASF 신증설 프로젝트는 아시아 투자를 강화하려는 BASF의 전략과 중국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확대하려는 Sinopec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것으로 BASF는 2009년까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에 10억파운드를 투자해 2010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의 20%를 창출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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